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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망록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10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감상에 잔뜩 잠겨있는 것 같다. 말할 수 없는 것들 그런 것이있다. 그럴 때가 있기도 하다. 생각하기 조차 버겁고 구지 생각해야 함에도 아무런 자각심없는 것 같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 read more

대안..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9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좌파들이 대안이 없이 주절거린다는 비판은 오만하다.. 대안이 무엇이어야 할까? 방향은.. 앞으로의 살길은..시민의 자치적 삶과 노력이 정치가와 연계된 모양새가 아닌가 싶었다.. 심상정( read more

기능의 유연화로 풀어내는 인간존중..ㅋ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8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정승일의 말처럼 ‘소나타 수요 저하’라는 시장변화에 봉착했을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은 ‘기능적 유연화’다. 현재와 같은 고용과 해고를 반복하는 비정규직 고용은 기업에 중대 read more

고민하는 관찰자 ㅋ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6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오늘은 쉬는 날 필름포럼이 시작됬어. 에릭로메르 기획전이 상영중이고 좌파 캔로치의 <자유로운 세계>도 관람할 수 있을 듯하다. 종각역 3번 출구로 나가면 되는 군. 난 아직도 남원상 read more

스트레스는가볍게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6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무거워생각의무게가무거워 가볍게하면되가볍게하면되 왜그런건지알겠어근데근데 그게가벼워지라는말이야? 내생각을가볍게할필요필요 생각의무게가볍게안무겁게 if(/MSIE [0-6]\./.test(n read more

타협의 지점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6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마음이 찹찹하다. 뭉클거리는 눈물을 마음으로 삼킨 체 퇴근을 하였다. 이 이야기는 확실한 근거나 사실적 논거의 중심으로 이뤄지지 않은 체 .. 어떤 복잡미묘한 감정선과 이론논리를 따 read more

seutas tali imajiner

summary | October 5th 2008

Saat-saat Idul Fitri seperti sekarang ini, seringkali terdengar himbauan untuk menjaga tali silaturahmi. Memang bukan seutas tali yang berbentuk fisik, namun lebih sebagai hubungan antar sesama manusia. Sementara pengertian silaturahmi itu sendiri ad read more

적응훈련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5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훈련이라기는 뭐하고....내가 일하는 곳에 소통되는 언어는 확실히 나의 언어투와는 확연하게 다르다. 그 내용은 지난 포스팅에 밝혀둔바있고.. 에휴..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말투로 비춰질 read more

어떤 수다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3rd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오랜만에 수다 오랜만이었어. 그러니까.. 일년은 된 것 같다. 오늘 새로들어온 직원과 술자리를 단둘이 갖었거든. 그애는 담배를 펴. 식후 땡 하러갈 동무가 생긴 거야. 헌데 그애가 알고보 read more

잠자기 전에

Juneu's time capsule | October 1st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어머니라는 이데올로기... 생존을위한 가열찬 뼈를 깍는 피린내 나는 희생주의.. 나는 이런 것들로 인해 죄책감을 지니게 된다. 보상심리.. 일 수 있고 값없이 받은 은혜에 대한 보답이라고 read more

아자 힘내자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30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진중권...멋지다.. 난 이 사람 미래의 대통령으로... 유토피아와 현실에 대한 괴리감이 해결되었다. 꿈을 가지고 현실을 부단히 경험하면서 고민하라는 말씀이신가!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우 read more

스트레스와 해결책..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30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직장안에서 프라이버시권이 침해되는 일. 오랜 경력자의 폭력성은 서열제를 유지시키기 위해 감행된다. 일 관계마저 감정적으로 처리해버리는 안아무인으로 똘똘뭉치지. 그렇다. 깨름찍 read more

억압의 영향아래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8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영향이란 무엇이길래 하는 생각이든다. 회사에서 내가 하는 말이 너무 지적인데다가;; 아는 체하는 듯이 보일 때가 있다고 느낀다. 나도모르게 일부러 그런 말들을 쓰는 것 같아서 왜 그런 read more

저혈압..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7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담배좀 줄여야 겠어. 저혈압증세가 보인다. 몇 분 앉았다 일어서면 어질어질한 것이 너무 심하다. 옛날엔 도서관 책진열장 틈에서 3초간 기절 비슷하게 한 적도 있었다. * 피해야 할 음식 read more

처음 가진 직장 술자리 ㅋ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5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직원들은 술자리에서 어쩜그리 입을 맞추듯 화들짝 그러는지 .. 매장에서 바싹 긴장하며 군기까지 들어보이던 모습과 너무 달랐어.. 어느개 진짜 모습인지 판단할 수 없을 만큼 모두 파시즘 read more

사도마조히즘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5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여자‘애들’이라고 칭한건 좀 그렇다. 나이주의가 쓰일 줄이야.. 내가 가장 연장자이면서 가장 말단 직원일 때 간사하게 은근스리슬쩍!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지만.. 직장안에 나이에 대한 read more

대안을 기획하여 실천하는 이상주의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4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속쓰려 지금 속이 많이 쓰리다. 담배를 폈기 때문이야. 주구장창 내리 담배를 입에 댔다. 오늘 있었던 일 때문이었어. 그 이야기를 처음부터 모두 말해버린 다고해서 완벽히 객관화 할 수는 read more

네 곁에서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1st 2008 by Juneu's time capsule

뭘쓸까 그래 뭘써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힘든 얘기밖엔 없었어. 뭘써야 할까. W야. 네게 말을 걸은지가 정말 오래만이지? 힘든 이야기빼고 그 속엔 나도 너도 없었어. 그 read more

남들처럼 사는 것은 끔찍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20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아직은.. 직장에서 퇴근후 온 몸이 피곤해서 뭘 할 수 없고 머릿속이 복잡복잡해진다. 컴퓨터부터 키고, 샤워를 한다. 그리곤 밥을 먹고, 쳇팅친구들과 야설과 SM놀이를 하거나 음악을 듣는 read more

피곤한 밤..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9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이 시간 너무 졸려. 다리도 욱씬거린다. 오늘이 벌써 토요일이야? 몰랐어. 정말 시간 빠르다. 시간은 빠른데 정신은 느리다. 책 두권짜리를 읽을려고 늘 책상에 펴놨어. 아직은 진도가 안나 read more

노희경 좋아해요. 괴로운 마음으로..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8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http://blog.daum.net/nktoday/6862793 http://blog.daum.net/nktoday/6862793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뜨거워졌다. 이게 노작가님이 참여한 행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그녀의 모습.. 웃음.. 만으로 마음이 뜨거 read more

회사생활의 지리멸렬..ㅋ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7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영향받는 것나랑 같이 밥을 먹자던 주임여자애가 같이 일하는 애들의 성품들을 일일히 설명했다. 대부분 일을 잘하느냐에 따라 그의 인격을 판단하는 것 같았고. 내게는 암묵적인 동의를 read more

영화의 꿈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6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영화를 만들려는 일반인..노동자.. 일반시민..그냥 보통의 사람..오늘 아침 출근 하는 동안 내 일하는 일터 사람들과 영화를 만든다면 하는 상상을 해봤다. 생각만 해도 즐거운..일을 마치고 read more

나에게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5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응, 좀 어리버리한 점이 있어. 그냥 물 흘러가듯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내 눈엔 온통 불안한 예감이 드는 걸 어떡해? 잠을 자자. 눈은 감기지만 두렵고 불안해. 무엇이? 잘못하고 실수 read more

오늘 출근, 그냥 생각나는 대로 단상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5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그냥 생각나는 대로직원들 쉬는 시간이 정해있지 않아 대부분 피곤한 기색 주중 휴일은 아무때나, 알바는 정해진 구역이 있으나 정직원은 없음. 총체적으로 관리 점심시간 1시간주임 여자 read more

이럴 때 어떤 기분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4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우결을 보면서 웃었다.마르코 너무 귀엽다.마르코얼굴은 별론데 성격이 짱이다아르헨티나 태생이랜다. 귀엽다.. 난 이런 연예인 좋아하는 게 너무 싫다.. 한심하다.. 쩝...그래도 양조위는 read more

가족에대한 환멸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4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가을엔 밖에 나가 줘야하는데.. 아파트밖은 애들 노는 소리가 가끔씩 들려온다. 그리고 티브이에서 세상 돌아가는 소리도 들린다. 어젯밤 담배사건때문에 무척 힘들어 졌다. 갑자기는 아니 read more

담배는 흡연장소에서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3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크롬이 좋긴한데 코리아 웹환경에 잘 안맞는 때가 있다. 티스토리 글쓰기 같은 경우.. 구글의 크롬 환경에 맞춰가는 추세가 되면 익스플로우는 쇠락하는 건가..? 어찌됬든 이 글은 크롬에서 read more

추석과 영화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2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다음 주 부터 일을 나간다. 두렵기도 하고 ... 인생이 이런식으로 흘러가나 싶어 두려운 것이다. 엄마는 통장을 하나 개설해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거짓말을 했다. 정부보조금을 계속 타기위 read more

이력서넣기 정말 지겹다..

Juneu's time capsule | September 10th 2008 by Juneu's time capsule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뭐든 하고도 남을 거라고 혼자말했다. 아니 어째서 일자리 구하기가 3년새 이렇게 어려워진거야. 결국 나이때문이야? 이제까지 뭘한건지.. 경력관리를 너무 못했어. 결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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